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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송 낙지덮밥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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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송 낙지덮밥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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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42줄)
~
0:00
나른한 오후
0:12
입맛을 깨우는 향기 무료했던
0:16
마음이 기분 좋게 일렁여 오늘 우리 함께 나누고 싶은 붉고
0:21
뜨거운 이야기
0:28
커다란 그릇 속에 담긴 넉넉한 마음
0:30
탱글하게 살아있는 쫄깃한 식감
0:34
가위로 툭툭 잘라 밥 위에 올리면
0:37
오늘의 식탁은 꽃처럼 피어나
0:40
아삭한 콩나물이 매운맛을 안아주고
0:44
차가운 냉국 한 입에 마음이 차분해져
0:47
슥슥 비벼낼수록 깊어지는 색깔
0:51
우리의 대화도 그렇게 물들어 가
0:54
음- 화끈하게 다가와
0:58
포근히 감싸는 맛
1:01
입안 가득 퍼지는
1:03
불꽃의 숨결
1:07
땀방울 한 방울에 시름을 씻어내고
1:09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1:13
소중한 한 끼
1:15
참 든든한 오늘
1:18
부드러운 연두부 한 점 입술에 닿으면
1:25
뜨거웠던 열기가
1:31
기분 좋게 녹아내려 맵다며
1:33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 속에
1:38
어느새 미안함도 고마움도 녹아있네
1:42
빨갛게 비벼진 밥 한 술의 응원
1:47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여기 있어
1:51
마지막 참기름 한 방울처럼
1:55
고소하게 기억될 우리의 시간
1:58
음- 화끈하게 다가와
2:01
포근히 감싸는 맛
2:04
입안 가득 퍼지는
2:07
불꽃의 숨결
2:10
땀방울 한 방울에 시름을 씻어내고
2:12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2:16
소중한 한 끼
2:19
참 든든한 오늘
2:22
그릇 가득 채웠던 고민들을 비우고
2:29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나서는 길
2:36
음- 참 잘 먹었습니다
2:44
~
2:49
0:00 ~
0:12 나른한 오후
0:16 입맛을 깨우는 향기 무료했던
0:21 마음이 기분 좋게 일렁여 오늘 우리 함께 나누고 싶은 붉고
0:28 뜨거운 이야기
0:30 커다란 그릇 속에 담긴 넉넉한 마음
0:34 탱글하게 살아있는 쫄깃한 식감
0:37 가위로 툭툭 잘라 밥 위에 올리면
0:40 오늘의 식탁은 꽃처럼 피어나
0:44 아삭한 콩나물이 매운맛을 안아주고
0:47 차가운 냉국 한 입에 마음이 차분해져
0:51 슥슥 비벼낼수록 깊어지는 색깔
0:54 우리의 대화도 그렇게 물들어 가
0:58 음- 화끈하게 다가와
1:01 포근히 감싸는 맛
1:03 입안 가득 퍼지는
1:07 불꽃의 숨결
1:09 땀방울 한 방울에 시름을 씻어내고
1:13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1:15 소중한 한 끼
1:18 참 든든한 오늘
1:25 부드러운 연두부 한 점 입술에 닿으면
1:31 뜨거웠던 열기가
1:33 기분 좋게 녹아내려 맵다며
1:38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 속에
1:42 어느새 미안함도 고마움도 녹아있네
1:47 빨갛게 비벼진 밥 한 술의 응원
1:51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여기 있어
1:55 마지막 참기름 한 방울처럼
1:58 고소하게 기억될 우리의 시간
2:01 음- 화끈하게 다가와
2:04 포근히 감싸는 맛
2:07 입안 가득 퍼지는
2:10 불꽃의 숨결
2:12 땀방울 한 방울에 시름을 씻어내고
2:16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2:19 소중한 한 끼
2:22 참 든든한 오늘
2:29 그릇 가득 채웠던 고민들을 비우고
2:36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나서는 길
2:44 음- 참 잘 먹었습니다
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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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상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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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입맛을 깨우는 향기 무료했던
마음이 기분 좋게 일렁여 오늘 우리 함께 나누고 싶은 붉고
뜨거운 이야기
커다란 그릇 속에 담긴 넉넉한 마음
탱글하게 살아있는 쫄깃한 식감
가위로 툭툭 잘라 밥 위에 올리면
오늘의 식탁은 꽃처럼 피어나
아삭한 콩나물이 매운맛을 안아주고
차가운 냉국 한 입에 마음이 차분해져
슥슥 비벼낼수록 깊어지는 색깔
우리의 대화도 그렇게 물들어 가
음- 화끈하게 다가와
포근히 감싸는 맛
입안 가득 퍼지는
불꽃의 숨결
땀방울 한 방울에 시름을 씻어내고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소중한 한 끼
참 든든한 오늘
부드러운 연두부 한 점 입술에 닿으면
뜨거웠던 열기가
기분 좋게 녹아내려 맵다며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 속에
어느새 미안함도 고마움도 녹아있네
빨갛게 비벼진 밥 한 술의 응원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여기 있어
마지막 참기름 한 방울처럼
고소하게 기억될 우리의 시간
음- 화끈하게 다가와
포근히 감싸는 맛
입안 가득 퍼지는
불꽃의 숨결
땀방울 한 방울에 시름을 씻어내고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소중한 한 끼
참 든든한 오늘
그릇 가득 채웠던 고민들을 비우고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나서는 길
음- 참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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