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송 울면 No.1
마시송 울면 No.1
0:00 / 0:00
(구간 재생 중)
가사 (20줄)
~
0:00
뽀얗게 피어오르는 뜨거운 김 사이로
0:14
흐르지 못하고 고여버린 마음의 농도
0:21
투명한 전분 속에 갇혀버린 지난 조각들
0:36
내 가슴처럼 무겁게 내려앉은 한 그릇
0:44
계란 구름은 말없이 슬픔을 덮어주고
0:57
해산물 향기는 잊었던 이름을 부르는데
1:04
숟가락 끝에 걸리는 건 끈적한 그리움뿐
1:11
울면, 차마 쏟지 못한 눈물이 여기에 고여
1:25
넘쳐흐르지 못해 더 묵직한 아픔이 되었나
1:32
부드럽게 다가와 가슴을 적시는 뜨거운 위로
1:40
목이 메어와도 멈출 수 없는 이 서글픈 맛
1:47
식지 않는 온기로 나의 상처를 감싸 안아주네
1:52
면발을 감싸 쥔 걸쭉한 소스의 고집처럼
2:09
나를 놓아주지 않는 그대라는 기억의 무게
2:15
자극 하나 없이도 이토록 깊게 파고들어
2:23
비워진 그릇 바닥엔 투명한 미련만 남았네
2:28
입술 끝에 남은 묵직하고 따스한 마침표
2:37
마음껏 울지 못한 나를 대신해 울어준 맛
2:45
내일 또 그리워질 나의 눅진한 안식처
2:52
0:00 ~ 0:14 뽀얗게 피어오르는 뜨거운 김 사이로 0:21 흐르지 못하고 고여버린 마음의 농도 0:36 투명한 전분 속에 갇혀버린 지난 조각들 0:44 내 가슴처럼 무겁게 내려앉은 한 그릇 0:57 계란 구름은 말없이 슬픔을 덮어주고 1:04 해산물 향기는 잊었던 이름을 부르는데 1:11 숟가락 끝에 걸리는 건 끈적한 그리움뿐 1:25 울면, 차마 쏟지 못한 눈물이 여기에 고여 1:32 넘쳐흐르지 못해 더 묵직한 아픔이 되었나 1:40 부드럽게 다가와 가슴을 적시는 뜨거운 위로 1:47 목이 메어와도 멈출 수 없는 이 서글픈 맛 1:52 식지 않는 온기로 나의 상처를 감싸 안아주네 2:09 면발을 감싸 쥔 걸쭉한 소스의 고집처럼 2:15 나를 놓아주지 않는 그대라는 기억의 무게 2:23 자극 하나 없이도 이토록 깊게 파고들어 2:28 비워진 그릇 바닥엔 투명한 미련만 남았네 2:37 입술 끝에 남은 묵직하고 따스한 마침표 2:45 마음껏 울지 못한 나를 대신해 울어준 맛 2:52 내일 또 그리워질 나의 눅진한 안식처
현재 : -
전체 : 20
시간 : 0:00
가사를 클릭(터치)하시면 해당 부분에서 자동 플레이 됩니다.
본문
뽀얗게 피어오르는 뜨거운 김 사이로
흐르지 못하고 고여버린 마음의 농도
투명한 전분 속에 갇혀버린 지난 조각들
내 가슴처럼 무겁게 내려앉은 한 그릇
계란 구름은 말없이 슬픔을 덮어주고
해산물 향기는 잊었던 이름을 부르는데
숟가락 끝에 걸리는 건 끈적한 그리움뿐
울면, 차마 쏟지 못한 눈물이 여기에 고여
넘쳐흐르지 못해 더 묵직한 아픔이 되었나
부드럽게 다가와 가슴을 적시는 뜨거운 위로
목이 메어와도 멈출 수 없는 이 서글픈 맛
식지 않는 온기로 나의 상처를 감싸 안아주네
면발을 감싸 쥔 걸쭉한 소스의 고집처럼
나를 놓아주지 않는 그대라는 기억의 무게
자극 하나 없이도 이토록 깊게 파고들어
비워진 그릇 바닥엔 투명한 미련만 남았네
입술 끝에 남은 묵직하고 따스한 마침표
마음껏 울지 못한 나를 대신해 울어준 맛
내일 또 그리워질 나의 눅진한 안식처
흐르지 못하고 고여버린 마음의 농도
투명한 전분 속에 갇혀버린 지난 조각들
내 가슴처럼 무겁게 내려앉은 한 그릇
계란 구름은 말없이 슬픔을 덮어주고
해산물 향기는 잊었던 이름을 부르는데
숟가락 끝에 걸리는 건 끈적한 그리움뿐
울면, 차마 쏟지 못한 눈물이 여기에 고여
넘쳐흐르지 못해 더 묵직한 아픔이 되었나
부드럽게 다가와 가슴을 적시는 뜨거운 위로
목이 메어와도 멈출 수 없는 이 서글픈 맛
식지 않는 온기로 나의 상처를 감싸 안아주네
면발을 감싸 쥔 걸쭉한 소스의 고집처럼
나를 놓아주지 않는 그대라는 기억의 무게
자극 하나 없이도 이토록 깊게 파고들어
비워진 그릇 바닥엔 투명한 미련만 남았네
입술 끝에 남은 묵직하고 따스한 마침표
마음껏 울지 못한 나를 대신해 울어준 맛
내일 또 그리워질 나의 눅진한 안식처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