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송 초밥 No.2
마시송 초밥 No.2
0:00 / 0:00
(구간 재생 중)
가사 (40줄)
~
0:00
고슬고슬하게 지어낸
0:10
밥알이 숨을 쉬고
0:13
은은한 초대리의 향기가
0:17
코끝을 간지럽히네
0:21
그 위에 살포시 올라앉은
0:25
색색의 바다 이야기들
0:28
붉은 참치 투명한 광어
0:32
노란 달걀말이까지
0:35
도마 위에서 펼쳐지는
0:38
가장 정교한 축제
0:42
생와사비 살짝 얹어
0:45
간장에 툭 찍어내고
0:47
밥알이 흩어지기 전
0:49
조심스레 입안에 넣으면
0:54
시원한 회와 따스한 밥이 만나
0:57
하나가 되는 순간
1:02
초밥 한 입 크기에 담긴
1:04
바다의 완벽한 조화
1:08
손끝 정성으로 빚어낸
1:11
작고 눈부신 선물
1:14
쫄깃함 뒤에 찾아오는
1:17
부드러운 여운 속에
1:20
오늘 하루의 고단함도
1:23
정갈하게 씻겨가네요
1:29
입안 가득 번지는
1:34
깔끔하고 다정한 위로의 노래
1:37
기름진 연어 한 점에
1:46
양파 소스 곁들여보고
1:48
톡톡 터지는 날치알의
1:51
즐거운 리듬을 느껴봐요
1:54
장국 한 모금으로
1:58
따스하게 길을 열어주면
2:01
접시 위를 수놓은 풍경들이
2:02
꿈처럼 사라지네요
2:06
입가에 머무는 담백하고 산뜻한
2:22
마침표 마지막 피스까지
2:26
정성스러웠던 식사의 여운
2:29
다시 시작할 에너지를 채워주는
2:33
초밥의 노래
2:41
0:00 ~ 0:10 고슬고슬하게 지어낸 0:13 밥알이 숨을 쉬고 0:17 은은한 초대리의 향기가 0:21 코끝을 간지럽히네 0:25 그 위에 살포시 올라앉은 0:28 색색의 바다 이야기들 0:32 붉은 참치 투명한 광어 0:35 노란 달걀말이까지 0:38 도마 위에서 펼쳐지는 0:42 가장 정교한 축제 0:45 생와사비 살짝 얹어 0:47 간장에 툭 찍어내고 0:49 밥알이 흩어지기 전 0:54 조심스레 입안에 넣으면 0:57 시원한 회와 따스한 밥이 만나 1:02 하나가 되는 순간 1:04 초밥 한 입 크기에 담긴 1:08 바다의 완벽한 조화 1:11 손끝 정성으로 빚어낸 1:14 작고 눈부신 선물 1:17 쫄깃함 뒤에 찾아오는 1:20 부드러운 여운 속에 1:23 오늘 하루의 고단함도 1:29 정갈하게 씻겨가네요 1:34 입안 가득 번지는 1:37 깔끔하고 다정한 위로의 노래 1:46 기름진 연어 한 점에 1:48 양파 소스 곁들여보고 1:51 톡톡 터지는 날치알의 1:54 즐거운 리듬을 느껴봐요 1:58 장국 한 모금으로 2:01 따스하게 길을 열어주면 2:02 접시 위를 수놓은 풍경들이 2:06 꿈처럼 사라지네요 2:22 입가에 머무는 담백하고 산뜻한 2:26 마침표 마지막 피스까지 2:29 정성스러웠던 식사의 여운 2:33 다시 시작할 에너지를 채워주는 2:41 초밥의 노래
현재 : -
전체 : 40
시간 : 0:00
가사를 클릭(터치)하시면 해당 부분에서 자동 플레이 됩니다.
본문
고슬고슬하게 지어낸
밥알이 숨을 쉬고
은은한 초대리의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히네
그 위에 살포시 올라앉은
색색의 바다 이야기들
붉은 참치 투명한 광어
노란 달걀말이까지
도마 위에서 펼쳐지는
가장 정교한 축제
생와사비 살짝 얹어
간장에 툭 찍어내고
밥알이 흩어지기 전
조심스레 입안에 넣으면
시원한 회와 따스한 밥이 만나
하나가 되는 순간
초밥 한 입 크기에 담긴
바다의 완벽한 조화
손끝 정성으로 빚어낸
작고 눈부신 선물
쫄깃함 뒤에 찾아오는
부드러운 여운 속에
오늘 하루의 고단함도
정갈하게 씻겨가네요
입안 가득 번지는
깔끔하고 다정한 위로의 노래
기름진 연어 한 점에
양파 소스 곁들여보고
톡톡 터지는 날치알의
즐거운 리듬을 느껴봐요
장국 한 모금으로
따스하게 길을 열어주면
접시 위를 수놓은 풍경들이
꿈처럼 사라지네요
입가에 머무는 담백하고 산뜻한
마침표 마지막 피스까지
정성스러웠던 식사의 여운
다시 시작할 에너지를 채워주는
초밥의 노래
밥알이 숨을 쉬고
은은한 초대리의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히네
그 위에 살포시 올라앉은
색색의 바다 이야기들
붉은 참치 투명한 광어
노란 달걀말이까지
도마 위에서 펼쳐지는
가장 정교한 축제
생와사비 살짝 얹어
간장에 툭 찍어내고
밥알이 흩어지기 전
조심스레 입안에 넣으면
시원한 회와 따스한 밥이 만나
하나가 되는 순간
초밥 한 입 크기에 담긴
바다의 완벽한 조화
손끝 정성으로 빚어낸
작고 눈부신 선물
쫄깃함 뒤에 찾아오는
부드러운 여운 속에
오늘 하루의 고단함도
정갈하게 씻겨가네요
입안 가득 번지는
깔끔하고 다정한 위로의 노래
기름진 연어 한 점에
양파 소스 곁들여보고
톡톡 터지는 날치알의
즐거운 리듬을 느껴봐요
장국 한 모금으로
따스하게 길을 열어주면
접시 위를 수놓은 풍경들이
꿈처럼 사라지네요
입가에 머무는 담백하고 산뜻한
마침표 마지막 피스까지
정성스러웠던 식사의 여운
다시 시작할 에너지를 채워주는
초밥의 노래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