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송 중식 볶음밥 No.1
마시송 중식 볶음밥 No.1
0:00 / 0:00
(구간 재생 중)
가사 (20줄)
~
0:00
달궈진 웍 위로 차가운 밥을 던지면
0:14
치익- 소리를 내며 지난 추억이 타올라
0:19
한 알 한 알 낱낱이 흩어지는 밥알은
0:28
내 곁을 떠나버린 그대 뒷모습 같아
0:32
춤추는 불길 속에 온몸을 맡긴 채
0:41
기름진 슬픔마저 고소하게 볶아내면
0:49
코끝을 스치는 건 아련한 불향의 기억
0:52
고슬고슬하게 볶아진 나의 이 진심이
1:02
그대 닫힌 마음의 문을 두드릴 수 있을까
1:10
황금빛 옷을 입고 다시 태어난 위로
1:17
볶음밥, 이 담백함 속에 숨겨둔 눈물
1:22
불꽃이 머물다 간 자리에 향기만 남았네
1:28
계란 조각들과 어우러진 작은 평화 속에
1:51
아삭한 파 향기가 외로운 식탁을 깨우고
1:57
기교 없는 그 맛이 더 아프게 다가와서
2:04
나는 한참 동안 숟가락을 놓지 못해
2:11
입술 끝에 남은 그윽한 불맛의 여운
2:18
다 타버린 줄 알았는데 아직 따스해
2:24
내일이면 흩어질 우리들의 고소한 약속
2:30
0:00 ~ 0:14 달궈진 웍 위로 차가운 밥을 던지면 0:19 치익- 소리를 내며 지난 추억이 타올라 0:28 한 알 한 알 낱낱이 흩어지는 밥알은 0:32 내 곁을 떠나버린 그대 뒷모습 같아 0:41 춤추는 불길 속에 온몸을 맡긴 채 0:49 기름진 슬픔마저 고소하게 볶아내면 0:52 코끝을 스치는 건 아련한 불향의 기억 1:02 고슬고슬하게 볶아진 나의 이 진심이 1:10 그대 닫힌 마음의 문을 두드릴 수 있을까 1:17 황금빛 옷을 입고 다시 태어난 위로 1:22 볶음밥, 이 담백함 속에 숨겨둔 눈물 1:28 불꽃이 머물다 간 자리에 향기만 남았네 1:51 계란 조각들과 어우러진 작은 평화 속에 1:57 아삭한 파 향기가 외로운 식탁을 깨우고 2:04 기교 없는 그 맛이 더 아프게 다가와서 2:11 나는 한참 동안 숟가락을 놓지 못해 2:18 입술 끝에 남은 그윽한 불맛의 여운 2:24 다 타버린 줄 알았는데 아직 따스해 2:30 내일이면 흩어질 우리들의 고소한 약속
현재 : -
전체 : 20
시간 : 0:00
가사를 클릭(터치)하시면 해당 부분에서 자동 플레이 됩니다.
본문
달궈진 웍 위로 차가운 밥을 던지면
치익- 소리를 내며 지난 추억이 타올라
한 알 한 알 낱낱이 흩어지는 밥알은
내 곁을 떠나버린 그대 뒷모습 같아
춤추는 불길 속에 온몸을 맡긴 채
기름진 슬픔마저 고소하게 볶아내면
코끝을 스치는 건 아련한 불향의 기억
고슬고슬하게 볶아진 나의 이 진심이
그대 닫힌 마음의 문을 두드릴 수 있을까
황금빛 옷을 입고 다시 태어난 위로
볶음밥, 이 담백함 속에 숨겨둔 눈물
불꽃이 머물다 간 자리에 향기만 남았네
계란 조각들과 어우러진 작은 평화 속에
아삭한 파 향기가 외로운 식탁을 깨우고
기교 없는 그 맛이 더 아프게 다가와서
나는 한참 동안 숟가락을 놓지 못해
입술 끝에 남은 그윽한 불맛의 여운
다 타버린 줄 알았는데 아직 따스해
내일이면 흩어질 우리들의 고소한 약속
치익- 소리를 내며 지난 추억이 타올라
한 알 한 알 낱낱이 흩어지는 밥알은
내 곁을 떠나버린 그대 뒷모습 같아
춤추는 불길 속에 온몸을 맡긴 채
기름진 슬픔마저 고소하게 볶아내면
코끝을 스치는 건 아련한 불향의 기억
고슬고슬하게 볶아진 나의 이 진심이
그대 닫힌 마음의 문을 두드릴 수 있을까
황금빛 옷을 입고 다시 태어난 위로
볶음밥, 이 담백함 속에 숨겨둔 눈물
불꽃이 머물다 간 자리에 향기만 남았네
계란 조각들과 어우러진 작은 평화 속에
아삭한 파 향기가 외로운 식탁을 깨우고
기교 없는 그 맛이 더 아프게 다가와서
나는 한참 동안 숟가락을 놓지 못해
입술 끝에 남은 그윽한 불맛의 여운
다 타버린 줄 알았는데 아직 따스해
내일이면 흩어질 우리들의 고소한 약속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