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송 마라탕 No.1
마시송 마라탕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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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볼 안에 하나둘 골라 담은
0:12
우리가 좋아했던 그 수많은 조각들
0:19
청경채의 푸름도 숙주의 아삭함도
0:25
뜨거운 국물 속에 잠겨 소리 없이 녹아가네
0:33
붉은 기름 위로 피어오르는 낯선 향기
0:40
코끝을 찌르는 그 강렬한 유혹 뒤로
0:45
차마 뱉지 못한 말들이 보글보글 끓어올라
0:53
마라, 혀끝을 마비시키는 지독한 열병처럼
1:00
가슴 속 깊은 곳까지 얼얼하게 번져와
1:05
눈물 쏙 빠지게 매운 이 아픔을 삼키면
1:13
비로소 그대 이름 조금은 잊혀질까
1:20
지독하게 번져오는 붉은 그리움의 맛
1:23
푸주 한 조각 속에 스며든 진한 눈물
1:50
옥수수 면발처럼 엉켜버린 우리 인연
2:03
얼굴이 붉어지도록 숨 가쁘게 먹다 보면
2:11
차오른 슬픔조차 열기에 가려지는구나
2:17
입술 끝에 남은 지얼얼한 마침표
2:27
지독한 이 맛처럼 그대도 참 독했어
2:31
식어가는 국물 위로 미련만 둥둥 떠다니네
2:37
0:00 ~ 0:12 투명한 볼 안에 하나둘 골라 담은 0:19 우리가 좋아했던 그 수많은 조각들 0:25 청경채의 푸름도 숙주의 아삭함도 0:33 뜨거운 국물 속에 잠겨 소리 없이 녹아가네 0:40 붉은 기름 위로 피어오르는 낯선 향기 0:45 코끝을 찌르는 그 강렬한 유혹 뒤로 0:53 차마 뱉지 못한 말들이 보글보글 끓어올라 1:00 마라, 혀끝을 마비시키는 지독한 열병처럼 1:05 가슴 속 깊은 곳까지 얼얼하게 번져와 1:13 눈물 쏙 빠지게 매운 이 아픔을 삼키면 1:20 비로소 그대 이름 조금은 잊혀질까 1:23 지독하게 번져오는 붉은 그리움의 맛 1:50 푸주 한 조각 속에 스며든 진한 눈물 2:03 옥수수 면발처럼 엉켜버린 우리 인연 2:11 얼굴이 붉어지도록 숨 가쁘게 먹다 보면 2:17 차오른 슬픔조차 열기에 가려지는구나 2:27 입술 끝에 남은 지얼얼한 마침표 2:31 지독한 이 맛처럼 그대도 참 독했어 2:37 식어가는 국물 위로 미련만 둥둥 떠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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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볼 안에 하나둘 골라 담은
우리가 좋아했던 그 수많은 조각들
청경채의 푸름도 숙주의 아삭함도
뜨거운 국물 속에 잠겨 소리 없이 녹아가네
붉은 기름 위로 피어오르는 낯선 향기
코끝을 찌르는 그 강렬한 유혹 뒤로
차마 뱉지 못한 말들이 보글보글 끓어올라
마라, 혀끝을 마비시키는 지독한 열병처럼
가슴 속 깊은 곳까지 얼얼하게 번져와
눈물 쏙 빠지게 매운 이 아픔을 삼키면
비로소 그대 이름 조금은 잊혀질까
지독하게 번져오는 붉은 그리움의 맛
푸주 한 조각 속에 스며든 진한 눈물
옥수수 면발처럼 엉켜버린 우리 인연
얼굴이 붉어지도록 숨 가쁘게 먹다 보면
차오른 슬픔조차 열기에 가려지는구나
입술 끝에 남은 지얼얼한 마침표
지독한 이 맛처럼 그대도 참 독했어
식어가는 국물 위로 미련만 둥둥 떠다니네
우리가 좋아했던 그 수많은 조각들
청경채의 푸름도 숙주의 아삭함도
뜨거운 국물 속에 잠겨 소리 없이 녹아가네
붉은 기름 위로 피어오르는 낯선 향기
코끝을 찌르는 그 강렬한 유혹 뒤로
차마 뱉지 못한 말들이 보글보글 끓어올라
마라, 혀끝을 마비시키는 지독한 열병처럼
가슴 속 깊은 곳까지 얼얼하게 번져와
눈물 쏙 빠지게 매운 이 아픔을 삼키면
비로소 그대 이름 조금은 잊혀질까
지독하게 번져오는 붉은 그리움의 맛
푸주 한 조각 속에 스며든 진한 눈물
옥수수 면발처럼 엉켜버린 우리 인연
얼굴이 붉어지도록 숨 가쁘게 먹다 보면
차오른 슬픔조차 열기에 가려지는구나
입술 끝에 남은 지얼얼한 마침표
지독한 이 맛처럼 그대도 참 독했어
식어가는 국물 위로 미련만 둥둥 떠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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