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송

마시송 난자완스 No.1

마시송 난자완스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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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가사 (19줄)
거친 손길로 수없이 치대고 다져진 마음
0:00
기름진 불판 위에서 노릇하게 익어갔지
0:08
단단해진 껍질 속에 숨겨둔 나의 눈물은
0:19
진득한 소스 아래 고요히 몸을 숨기네
0:24
청경채와 죽순이 곁을 지키는 외로운 식탁
0:38
화려한 유혹보다 묵직한 무게가 좋아
0:46
한 점 들어 올리니 떨리는 손끝에 전해지는 무게
0:54
투박하게 빚어낸 나의 이 모난 진심이
1:05
그대 가슴 속 깊은 곳까지 닿을 수 있을까
1:10
베어 물면 터지는 따스하고 진한 고백
1:13
난자완스, 이 묵직함 속에 담긴 긴 기다림
1:21
식지 않는 온기로 그대 이름 다시 불러보네
1:28
부드럽게 씹히는 고기 속 스며든 세월의 맛
1:44
자극적이지 않아 더 아프게 남는 향기
1:52
다 먹고 난 자리엔 짙은 양념만 남아서
1:59
나는 한참 동안 빈 접시만 바라보고 있네
2:04
입가에 남은 고소하고 묵직한 마침표
2:15
멋 부리지 않아도 깊게 남는 진심의 맛
2:19
내일 또 생각날 우리들의 투박한 약속
2:26
0:00 거친 손길로 수없이 치대고 다져진 마음
0:08 기름진 불판 위에서 노릇하게 익어갔지
0:19 단단해진 껍질 속에 숨겨둔 나의 눈물은
0:24 진득한 소스 아래 고요히 몸을 숨기네
0:38 청경채와 죽순이 곁을 지키는 외로운 식탁
0:46 화려한 유혹보다 묵직한 무게가 좋아
0:54 한 점 들어 올리니 떨리는 손끝에 전해지는 무게
1:05 투박하게 빚어낸 나의 이 모난 진심이
1:10 그대 가슴 속 깊은 곳까지 닿을 수 있을까
1:13 베어 물면 터지는 따스하고 진한 고백
1:21 난자완스, 이 묵직함 속에 담긴 긴 기다림
1:28 식지 않는 온기로 그대 이름 다시 불러보네
1:44 부드럽게 씹히는 고기 속 스며든 세월의 맛
1:52 자극적이지 않아 더 아프게 남는 향기
1:59 다 먹고 난 자리엔 짙은 양념만 남아서
2:04 나는 한참 동안 빈 접시만 바라보고 있네
2:15 입가에 남은 고소하고 묵직한 마침표
2:19 멋 부리지 않아도 깊게 남는 진심의 맛
2:26 내일 또 생각날 우리들의 투박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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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손길로 수없이 치대고 다져진 마음
기름진 불판 위에서 노릇하게 익어갔지
단단해진 껍질 속에 숨겨둔 나의 눈물은
진득한 소스 아래 고요히 몸을 숨기네
청경채와 죽순이 곁을 지키는 외로운 식탁
화려한 유혹보다 묵직한 무게가 좋아
한 점 들어 올리니 떨리는 손끝에 전해지는 무게
투박하게 빚어낸 나의 이 모난 진심이
그대 가슴 속 깊은 곳까지 닿을 수 있을까
베어 물면 터지는 따스하고 진한 고백
난자완스, 이 묵직함 속에 담긴 긴 기다림
식지 않는 온기로 그대 이름 다시 불러보네
부드럽게 씹히는 고기 속 스며든 세월의 맛
자극적이지 않아 더 아프게 남는 향기
다 먹고 난 자리엔 짙은 양념만 남아서
나는 한참 동안 빈 접시만 바라보고 있네
입가에 남은 고소하고 묵직한 마침표
멋 부리지 않아도 깊게 남는 진심의 맛
내일 또 생각날 우리들의 투박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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