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송 녹두전 No.1
마시송 녹두전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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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25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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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어처구니 돌아가며 거칠게 갈아낸 노란 보석
0:13
밀가루의 가벼움은 비켜선 묵직한 고집의 맛
0:22
기름 바다 위로 지글거리며 몸을 던질 때
0:30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나는 황금빛 훈장이여
0:36
~
0:52
아삭한 숙주와 알싸한 파가 결마다 숨 쉬고
1:09
돼지고기 고소한 기름이 녹두와 하나 될 때
1:15
두툼한 두께 속에 가둬둔 뜨거운 시간들이
1:20
입안 가득 포슬포슬하게 부서지며 인사를 하네
1:26
바삭하게 부서지는 묵직한 세월의 노래
1:32
고소함의 끝에서 만나는 투박하고 진한 선율
1:37
녹두전 한 판에 섞인 우리네 정겨운 소란 속에
1:42
지친 하루의 허기가 기분 좋게 차오르네
1:48
테두리의 바삭함은 고단함을 씻어내는 소리
1:56
양파 장아찌 하나 올려 완성하는 깔끔한 마침표
2:01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부쳐 먹던 옛 노래보다
2:07
더 깊고 풍요롭게 가슴을 채우는 황금빛 위로
2:13
바삭하게 부서지는 묵직한 세월의 노래
2:19
고소함의 끝에서 만나는 투박하고 진한 선율
2:23
녹두전 한 판에 섞인 우리네 정겨운 소란 속에
2:29
지친 하루의 허기가 기분 좋게 차오르네
2:35
~
2:55
접시 위에 남겨진 든든하고 투박한 여운
3:03
다시 또 그리워질 황금빛 녹두의 기록
3:08
0:00 ~ 0:13 어처구니 돌아가며 거칠게 갈아낸 노란 보석 0:22 밀가루의 가벼움은 비켜선 묵직한 고집의 맛 0:30 기름 바다 위로 지글거리며 몸을 던질 때 0:36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나는 황금빛 훈장이여 0:52 ~ 1:09 아삭한 숙주와 알싸한 파가 결마다 숨 쉬고 1:15 돼지고기 고소한 기름이 녹두와 하나 될 때 1:20 두툼한 두께 속에 가둬둔 뜨거운 시간들이 1:26 입안 가득 포슬포슬하게 부서지며 인사를 하네 1:32 바삭하게 부서지는 묵직한 세월의 노래 1:37 고소함의 끝에서 만나는 투박하고 진한 선율 1:42 녹두전 한 판에 섞인 우리네 정겨운 소란 속에 1:48 지친 하루의 허기가 기분 좋게 차오르네 1:56 테두리의 바삭함은 고단함을 씻어내는 소리 2:01 양파 장아찌 하나 올려 완성하는 깔끔한 마침표 2:07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부쳐 먹던 옛 노래보다 2:13 더 깊고 풍요롭게 가슴을 채우는 황금빛 위로 2:19 바삭하게 부서지는 묵직한 세월의 노래 2:23 고소함의 끝에서 만나는 투박하고 진한 선율 2:29 녹두전 한 판에 섞인 우리네 정겨운 소란 속에 2:35 지친 하루의 허기가 기분 좋게 차오르네 2:55 ~ 3:03 접시 위에 남겨진 든든하고 투박한 여운 3:08 다시 또 그리워질 황금빛 녹두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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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처구니 돌아가며 거칠게 갈아낸 노란 보석
밀가루의 가벼움은 비켜선 묵직한 고집의 맛
기름 바다 위로 지글거리며 몸을 던질 때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나는 황금빛 훈장이여
아삭한 숙주와 알싸한 파가 결마다 숨 쉬고
돼지고기 고소한 기름이 녹두와 하나 될 때
두툼한 두께 속에 가둬둔 뜨거운 시간들이
입안 가득 포슬포슬하게 부서지며 인사를 하네
바삭하게 부서지는 묵직한 세월의 노래
고소함의 끝에서 만나는 투박하고 진한 선율
녹두전 한 판에 섞인 우리네 정겨운 소란 속에
지친 하루의 허기가 기분 좋게 차오르네
테두리의 바삭함은 고단함을 씻어내는 소리
양파 장아찌 하나 올려 완성하는 깔끔한 마침표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부쳐 먹던 옛 노래보다
더 깊고 풍요롭게 가슴을 채우는 황금빛 위로
바삭하게 부서지는 묵직한 세월의 노래
고소함의 끝에서 만나는 투박하고 진한 선율
녹두전 한 판에 섞인 우리네 정겨운 소란 속에
지친 하루의 허기가 기분 좋게 차오르네
접시 위에 남겨진 든든하고 투박한 여운
다시 또 그리워질 황금빛 녹두의 기록
밀가루의 가벼움은 비켜선 묵직한 고집의 맛
기름 바다 위로 지글거리며 몸을 던질 때
가장 낮은 곳에서 피어나는 황금빛 훈장이여
아삭한 숙주와 알싸한 파가 결마다 숨 쉬고
돼지고기 고소한 기름이 녹두와 하나 될 때
두툼한 두께 속에 가둬둔 뜨거운 시간들이
입안 가득 포슬포슬하게 부서지며 인사를 하네
바삭하게 부서지는 묵직한 세월의 노래
고소함의 끝에서 만나는 투박하고 진한 선율
녹두전 한 판에 섞인 우리네 정겨운 소란 속에
지친 하루의 허기가 기분 좋게 차오르네
테두리의 바삭함은 고단함을 씻어내는 소리
양파 장아찌 하나 올려 완성하는 깔끔한 마침표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부쳐 먹던 옛 노래보다
더 깊고 풍요롭게 가슴을 채우는 황금빛 위로
바삭하게 부서지는 묵직한 세월의 노래
고소함의 끝에서 만나는 투박하고 진한 선율
녹두전 한 판에 섞인 우리네 정겨운 소란 속에
지친 하루의 허기가 기분 좋게 차오르네
접시 위에 남겨진 든든하고 투박한 여운
다시 또 그리워질 황금빛 녹두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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