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송 갈치조림 No.1
마시송 갈치조림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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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물결 흐르던 깊은 바다의 결 두툼한 토막마다
0:11
담긴 햇살의 온도 냄비 바닥 넉넉히 깔린 무의 인내 위로
0:19
칼칼한 계절의 양념이 내려앉네
0:27
보글보글 소리에 깨어나는 허기
0:33
자작하게 졸아든 시간의 농도 속에 달큰한 무 한 입,
0:38
사르르 녹는 속살 코끝을 스치는 칼칼한 설레임
0:46
하얀 쌀밥 위로 툭 올린 진심 한 점 붉게 물든 국물에
0:55
눅진한 그리움 비릴 틈 없이 고소하게 차오르는 맛 우리의 식탁은
1:04
뜨겁게 달궈지네
1:13
포슬한 감자 속에 숨어든 바다 향기 가시를 발라내며 건네는 다정한 말
1:19
투박한 냄비 속 가득 찬 보물들 식지 않는 온기가 입안을 감싸네
1:30
하얀 쌀밥 위로 툭 올린 진심 한 점 붉게 물든 국물에
1:41
눅진한 그리움 비릴 틈 없이 고소하게 차오르는 맛 우리의 식탁은
1:49
뜨겁게 달궈지네
1:58
밥그릇 비워낸 자리에 남은 여운 참 잘 먹었다는 기분 좋은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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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 0:11 은빛 물결 흐르던 깊은 바다의 결 두툼한 토막마다 0:19 담긴 햇살의 온도 냄비 바닥 넉넉히 깔린 무의 인내 위로 0:27 칼칼한 계절의 양념이 내려앉네 0:33 보글보글 소리에 깨어나는 허기 0:38 자작하게 졸아든 시간의 농도 속에 달큰한 무 한 입, 0:46 사르르 녹는 속살 코끝을 스치는 칼칼한 설레임 0:55 하얀 쌀밥 위로 툭 올린 진심 한 점 붉게 물든 국물에 1:04 눅진한 그리움 비릴 틈 없이 고소하게 차오르는 맛 우리의 식탁은 1:13 뜨겁게 달궈지네 1:19 포슬한 감자 속에 숨어든 바다 향기 가시를 발라내며 건네는 다정한 말 1:30 투박한 냄비 속 가득 찬 보물들 식지 않는 온기가 입안을 감싸네 1:41 하얀 쌀밥 위로 툭 올린 진심 한 점 붉게 물든 국물에 1:49 눅진한 그리움 비릴 틈 없이 고소하게 차오르는 맛 우리의 식탁은 1:58 뜨겁게 달궈지네 2:26 밥그릇 비워낸 자리에 남은 여운 참 잘 먹었다는 기분 좋은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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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물결 흐르던 깊은 바다의 결 두툼한 토막마다
담긴 햇살의 온도 냄비 바닥 넉넉히 깔린 무의 인내 위로
칼칼한 계절의 양념이 내려앉네
보글보글 소리에 깨어나는 허기
자작하게 졸아든 시간의 농도 속에 달큰한 무 한 입,
사르르 녹는 속살 코끝을 스치는 칼칼한 설레임
하얀 쌀밥 위로 툭 올린 진심 한 점 붉게 물든 국물에
눅진한 그리움 비릴 틈 없이 고소하게 차오르는 맛 우리의 식탁은
뜨겁게 달궈지네
포슬한 감자 속에 숨어든 바다 향기 가시를 발라내며 건네는 다정한 말
투박한 냄비 속 가득 찬 보물들 식지 않는 온기가 입안을 감싸네
하얀 쌀밥 위로 툭 올린 진심 한 점 붉게 물든 국물에
눅진한 그리움 비릴 틈 없이 고소하게 차오르는 맛 우리의 식탁은
뜨겁게 달궈지네
밥그릇 비워낸 자리에 남은 여운 참 잘 먹었다는 기분 좋은 한 마디
담긴 햇살의 온도 냄비 바닥 넉넉히 깔린 무의 인내 위로
칼칼한 계절의 양념이 내려앉네
보글보글 소리에 깨어나는 허기
자작하게 졸아든 시간의 농도 속에 달큰한 무 한 입,
사르르 녹는 속살 코끝을 스치는 칼칼한 설레임
하얀 쌀밥 위로 툭 올린 진심 한 점 붉게 물든 국물에
눅진한 그리움 비릴 틈 없이 고소하게 차오르는 맛 우리의 식탁은
뜨겁게 달궈지네
포슬한 감자 속에 숨어든 바다 향기 가시를 발라내며 건네는 다정한 말
투박한 냄비 속 가득 찬 보물들 식지 않는 온기가 입안을 감싸네
하얀 쌀밥 위로 툭 올린 진심 한 점 붉게 물든 국물에
눅진한 그리움 비릴 틈 없이 고소하게 차오르는 맛 우리의 식탁은
뜨겁게 달궈지네
밥그릇 비워낸 자리에 남은 여운 참 잘 먹었다는 기분 좋은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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