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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송 이별의 삼겹살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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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송 이별의 삼겹살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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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47줄)
~
0:00
오늘따라 왜 이렇게 조용해
0:23
고기 굽는 소리만 들려와
0:28
네가 뭔가 말하려는 걸 알기에
0:33
난 그냥 고기만 뒤집고 있어
0:38
상추 한 장에 올린 마음도
0:42
이제 쌈 싸먹기엔 너무 무거워
0:46
그 사람 얘기는 안 꺼내도 돼
0:51
네 표정만 봐도 다 알겠어
0:56
맨 처음 여기 왔던 날처럼
1:00
그때처럼만 웃어줄래
1:03
이 연기 사이로 흐려지는 너의 마지막 미소
1:08
한 점만 더 한 점만 더
1:12
이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타기 전에
1:17
식기 전에 말하고 싶은 게 있었는데
1:22
미안해 미안해
1:31
잘해주지 못한 모든 날들이
1:36
이 기름에 다 타버려도
1:40
너만은 잘 지냈으면 해
1:45
잘 먹던 것들로 다 시켜놨는데
1:51
손을 안 대네 괜찮다고
1:54
많이 먹는다며 불판만 보고 있는 너
1:57
첫 만남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2:04
다 여기 이 불판 위에 있는 것 같아
2:08
우리 좋은 날도 많았는데
2:13
언제 이렇게 다 타버린 걸까
2:17
그래도 오늘은 함께 있자
2:22
마지막 한 잔까지만 이 연기가 다 걷히면
2:26
우린 각자의 길로
2:32
한 점만 더 한 점만 더
2:38
이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타기 전에
2:43
식기 전에 사랑한다 말할 걸 그랬어
2:48
미안해 미안해
2:57
늦은 줄도 모르고 살았어
3:02
우리 사랑은 다 꺼져도
3:06
너는 행복했으면 해
3:11
사장님 선풍기 좀 돌려주세요
3:16
안 그래도 참고 있는데
3:25
연기 때문에 울 것 같다고요
3:30
한 점이면 돼 한 점이면 돼
3:36
이 마음 다 담아서 보내줄게
3:41
안녕이란 말 대신 잘 지내라는 말만 할게
3:46
고마워 고마워
3:55
나 같은 사람 사랑해줘서
4:00
불판이 식어가는 지금
4:04
너를 보내줄 용기가 생겨
4:09
~
4:16
0:00 ~
0:23 오늘따라 왜 이렇게 조용해
0:28 고기 굽는 소리만 들려와
0:33 네가 뭔가 말하려는 걸 알기에
0:38 난 그냥 고기만 뒤집고 있어
0:42 상추 한 장에 올린 마음도
0:46 이제 쌈 싸먹기엔 너무 무거워
0:51 그 사람 얘기는 안 꺼내도 돼
0:56 네 표정만 봐도 다 알겠어
1:00 맨 처음 여기 왔던 날처럼
1:03 그때처럼만 웃어줄래
1:08 이 연기 사이로 흐려지는 너의 마지막 미소
1:12 한 점만 더 한 점만 더
1:17 이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타기 전에
1:22 식기 전에 말하고 싶은 게 있었는데
1:31 미안해 미안해
1:36 잘해주지 못한 모든 날들이
1:40 이 기름에 다 타버려도
1:45 너만은 잘 지냈으면 해
1:51 잘 먹던 것들로 다 시켜놨는데
1:54 손을 안 대네 괜찮다고
1:57 많이 먹는다며 불판만 보고 있는 너
2:04 첫 만남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2:08 다 여기 이 불판 위에 있는 것 같아
2:13 우리 좋은 날도 많았는데
2:17 언제 이렇게 다 타버린 걸까
2:22 그래도 오늘은 함께 있자
2:26 마지막 한 잔까지만 이 연기가 다 걷히면
2:32 우린 각자의 길로
2:38 한 점만 더 한 점만 더
2:43 이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타기 전에
2:48 식기 전에 사랑한다 말할 걸 그랬어
2:57 미안해 미안해
3:02 늦은 줄도 모르고 살았어
3:06 우리 사랑은 다 꺼져도
3:11 너는 행복했으면 해
3:16 사장님 선풍기 좀 돌려주세요
3:25 안 그래도 참고 있는데
3:30 연기 때문에 울 것 같다고요
3:36 한 점이면 돼 한 점이면 돼
3:41 이 마음 다 담아서 보내줄게
3:46 안녕이란 말 대신 잘 지내라는 말만 할게
3:55 고마워 고마워
4:00 나 같은 사람 사랑해줘서
4:04 불판이 식어가는 지금
4:09 너를 보내줄 용기가 생겨
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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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왜 이렇게 조용해
고기 굽는 소리만 들려와
네가 뭔가 말하려는 걸 알기에
난 그냥 고기만 뒤집고 있어
상추 한 장에 올린 마음도
이제 쌈 싸먹기엔 너무 무거워
그 사람 얘기는 안 꺼내도 돼
네 표정만 봐도 다 알겠어
맨 처음 여기 왔던 날처럼
그때처럼만 웃어줄래
이 연기 사이로 흐려지는 너의 마지막 미소
한 점만 더, 한 점만 더
이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타기 전에, 식기 전에
말하고 싶은 게 있었는데
미안해, 미안해
잘해주지 못한 모든 날들이
이 기름에 다 타버려도
너만은 잘 지냈으면 해
네가 잘 먹던 것들로 다 시켜놨는데
손을 안 대네 괜찮다고, 많이 먹는다며
불판만 보고 있는 너
첫 만남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다 여기 이 불판 위에 있는 것 같아
우리 좋은 날도 많았는데
언제 이렇게 다 타버린 걸까
그래도 오늘은 함께 있자
마지막 한 잔까지만
이 연기가 다 걷히면
우린 각자의 길로
한 점만 더, 한 점만 더
이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타기 전에, 식기 전에
사랑한다 말할 걸 그랬어
미안해, 미안해
늦은 줄도 모르고 살았어
우리 사랑은 다 꺼져도
너는 행복했으면 해
사장님~ 선풍기 좀 돌려주세요
안그래도 참고 있는데
연기 때문에 울 것 같다고요
한 점이면 돼, 한 점이면 돼
이 마음 다 담아서 보내줄게
안녕이란 말 대신 잘 지내라는 말만 할게
고마워, 고마워
나같은 사람 사랑해줘서
불판이 식어가는 지금
너를 보내줄 용기가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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