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송 감자탕 No.1
마시송 감자탕 No.1
0:00 / 0:00
(구간 재생 중)
가사 (23줄)
~
0:00
커다란 냄비 가득 솟아오른 뼈의 성벽
0:10
초록빛 깻잎 위로 눈처럼 내린 들깨가루
0:14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붉은 국물 사이로
0:18
포슬포슬 감자가 노랗게 익어가는 시간
0:26
묵직한 등뼈 하나 앞접시로 옮겨와
0:30
결대로 찢어지는 고소한 살점의 유혹
0:34
겨자 소스 살짝 찍어 입안에 넣으면
0:38
진득한 감칠맛이 온몸을 따스하게 감싸네
0:42
냄비 가득 넘쳐나는 넉넉한 나눔의 노래
0:50
졸여낼수록 깊어지는 진한 우정의 하모니
0:56
감자탕 한 판에 섞인 우리들의 수다 소리
1:02
오늘 밤의 허기는 기분 좋게 잊혀지네
1:06
당면과 수제비가 국물을 머금고 춤출 때
1:14
마지막 하이라이트, 볶음밥의 화려한 등장
1:18
눌어붙은 고소함까지 싹싹 긁어내면
1:22
완벽한 포만감이 행복으로 차오르네
1:26
냄비 가득 넘쳐나는 넉넉한 나눔의 노래
1:34
졸여낼수록 깊어지는 진한 우정의 하모니
1:38
감자탕 한 판에 섞인 우리들의 수다 소리
1:44
오늘 밤의 허기는 기분 좋게 잊혀지네
1:48
냄비 바닥 보이며 끝나는 즐거운 축제
2:14
내일 또 생각날 넉넉하고 진한 오늘의 맛
2:18
0:00 ~ 0:10 커다란 냄비 가득 솟아오른 뼈의 성벽 0:14 초록빛 깻잎 위로 눈처럼 내린 들깨가루 0:18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붉은 국물 사이로 0:26 포슬포슬 감자가 노랗게 익어가는 시간 0:30 묵직한 등뼈 하나 앞접시로 옮겨와 0:34 결대로 찢어지는 고소한 살점의 유혹 0:38 겨자 소스 살짝 찍어 입안에 넣으면 0:42 진득한 감칠맛이 온몸을 따스하게 감싸네 0:50 냄비 가득 넘쳐나는 넉넉한 나눔의 노래 0:56 졸여낼수록 깊어지는 진한 우정의 하모니 1:02 감자탕 한 판에 섞인 우리들의 수다 소리 1:06 오늘 밤의 허기는 기분 좋게 잊혀지네 1:14 당면과 수제비가 국물을 머금고 춤출 때 1:18 마지막 하이라이트, 볶음밥의 화려한 등장 1:22 눌어붙은 고소함까지 싹싹 긁어내면 1:26 완벽한 포만감이 행복으로 차오르네 1:34 냄비 가득 넘쳐나는 넉넉한 나눔의 노래 1:38 졸여낼수록 깊어지는 진한 우정의 하모니 1:44 감자탕 한 판에 섞인 우리들의 수다 소리 1:48 오늘 밤의 허기는 기분 좋게 잊혀지네 2:14 냄비 바닥 보이며 끝나는 즐거운 축제 2:18 내일 또 생각날 넉넉하고 진한 오늘의 맛
현재 : -
전체 : 23
시간 : 0:00
가사를 클릭(터치)하시면 해당 부분에서 자동 플레이 됩니다.
본문
커다란 냄비 가득 솟아오른 뼈의 성벽
초록빛 깻잎 위로 눈처럼 내린 들깨가루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붉은 국물 사이로
포슬포슬 감자가 노랗게 익어가는 시간
묵직한 등뼈 하나 앞접시로 옮겨와
결대로 찢어지는 고소한 살점의 유혹
겨자 소스 살짝 찍어 입안에 넣으면
진득한 감칠맛이 온몸을 따스하게 감싸네
냄비 가득 넘쳐나는 넉넉한 나눔의 노래
졸여낼수록 깊어지는 진한 우정의 하모니
감자탕 한 판에 섞인 우리들의 수다 소리
오늘 밤의 허기는 기분 좋게 잊혀지네
당면과 수제비가 국물을 머금고 춤출 때
마지막 하이라이트, 볶음밥의 화려한 등장
눌어붙은 고소함까지 싹싹 긁어내면
완벽한 포만감이 행복으로 차오르네
냄비 가득 넘쳐나는 넉넉한 나눔의 노래
졸여낼수록 깊어지는 진한 우정의 하모니
감자탕 한 판에 섞인 우리들의 수다 소리
오늘 밤의 허기는 기분 좋게 잊혀지네
냄비 바닥 보이며 끝나는 즐거운 축제
내일 또 생각날 넉넉하고 진한 오늘의 맛
초록빛 깻잎 위로 눈처럼 내린 들깨가루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붉은 국물 사이로
포슬포슬 감자가 노랗게 익어가는 시간
묵직한 등뼈 하나 앞접시로 옮겨와
결대로 찢어지는 고소한 살점의 유혹
겨자 소스 살짝 찍어 입안에 넣으면
진득한 감칠맛이 온몸을 따스하게 감싸네
냄비 가득 넘쳐나는 넉넉한 나눔의 노래
졸여낼수록 깊어지는 진한 우정의 하모니
감자탕 한 판에 섞인 우리들의 수다 소리
오늘 밤의 허기는 기분 좋게 잊혀지네
당면과 수제비가 국물을 머금고 춤출 때
마지막 하이라이트, 볶음밥의 화려한 등장
눌어붙은 고소함까지 싹싹 긁어내면
완벽한 포만감이 행복으로 차오르네
냄비 가득 넘쳐나는 넉넉한 나눔의 노래
졸여낼수록 깊어지는 진한 우정의 하모니
감자탕 한 판에 섞인 우리들의 수다 소리
오늘 밤의 허기는 기분 좋게 잊혀지네
냄비 바닥 보이며 끝나는 즐거운 축제
내일 또 생각날 넉넉하고 진한 오늘의 맛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